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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멕시코, 멕시코서 기업시민 포스코 알렸다

2022-11-24

l 법인 홍보영상 제작해 영화관 상영... 현지 직원과 자녀 출연으로 의미 더해

l With POSCO 버스정류장 설치해 지역민 편의 제공, 회사 홍보효과도 높여


포스코멕시코(대표법인장 최순영)가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ESG경영,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7월 포스코멕시코는 1분 가량의 법인 홍보영상을 제작해 알타미라, 탐피코 지역의 4개 영화관에서 관객들을 대상으로 상영했다. 이번 영상은 ‘따뜻한 기업, 포스코’를 테마로 △안전 최우선 경영이념 △협업·소통의 조직문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경영 △2050 탄소중립 실현 내용을 담고, 영상 말미에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문구를 넣었다.


이번 영상은 현지 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직접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 영상에 출연한 한 직원은 “회사 홍보영상에 직접 출연할 수 있어 기뻤고,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포스코멕시코는 홍보영상을 7월부터 2개월간 1만 여회 상영해 영화관을 찾은 지역민 약 30만명에게 홍보했다.



▲포스코멕시코가 올해 7월 법인 홍보영상을 제작해 지역민들에게 회사의 안전 최우선 문화, ESG경영 등을 알렸다. 사진은 영상에 직접 출연한 현지 직원들 모습.


또한, 포스코멕시코는 올해 현지 직원과 지역민들의 편의를 제고하고자 With POSCO 버스정류장을 설치해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포스코멕시코는 지역 정부로부터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철강 스크랩을 활용해 버스정류장을 제작, 설치했다. 정류장 지붕에는 태극기, 멕시코 국기를 함께 설치해 양국의 우애를 표현했다. 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회사의 ESG경영활동도 홍보했다.


평소 With POSCO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마리아나씨는 “포스코멕시코 덕분에 알타미라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큰 혜택을 누리고 있다. 새롭게 설치한 버스정류장 덕분에 버스를 기다리며 편하게 앉아 휴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포스코멕시코 현지 직원인 페드로 팀장은 “멕시코 지역민들이 탐피코 공항에서 포스코 유니폼을 입은 제게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감사 인사를 표했다. 포스코멕시코 구성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포스코멕시코가 9월 탐피코 지역에 With POSCO 버스정류장을 제작해 설치했다.


앞으로도 포스코멕시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지속 전파하고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ESG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콘텐츠는 포스코그룹 통합 소통채널 ‘포스코투데이’를 토대로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