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With POSCO

함께 환경을 지키는 회사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Carbon Neutral) 달성을 선언하고 이를 위해 기업의 역할을 넘어,
기업시민으로서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선언 내용 이행

2050 탄소중립 선언 내용 이행

포스코는 2050 탄소중립(Carbon Neutral) 달성을 선언하고 이를 위해 기업의 역할을 넘어, 기업시민으로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미 사용중인 탄소배출을 줄이는 저탄소 솔루션를 최적화하고, 향후에 단계적으로 저탄소 기술을 적용해 나가며, 궁극적으로 수소환원과 재생에너지에 기반한 탄소중립 제철 공정을 구현한다는 계획입니다.

2050 탄소중립 선언 내용 이행 관련 소식

친환경 철강 제품 브랜드

친환경 철강 제품 브랜드

포스코는 미래 성장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친환경 철강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폭넓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e Autopos’(이오토포스)를 시작으로 ‘Greenable’(그린어블)과 ‘INNOVILT’(이노빌트)까지 포스코의 친환경 소재 전문 3대 브랜드를 마련하고 친환경 마케팅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친환경차용 통합 브랜드, ‘e Autopos’

‘e Autopos’는 친환경의 eco-friendly, 전동화 솔루션의 electrified AUTOmotive Solution of POSco을 결합한 합성어로, 친환경성, 협업 시너지, 미래 지향을 담은 혁신을 통해 친환경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친환경에너지용 강재 브랜드 ‘Greenable’

‘그린어블(Greenable)’ 은 풍력, 태양광, 수소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거나 수송 및 저장 시 적용되는 철강제품과 솔루션을 통합한 브랜드로 2021년 11월 런칭하였습니다.

친환경 프리미엄 강건재 브랜드, ‘INNOVILT’

포스코는 지속가능한 미래건설을 이끌 수 있는 친환경 안전 성능을 보유한 제품들에 ‘INNOVILT’ 인증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함께 강건재 통합브랜드인 ‘이노빌트(INNOVILT)’를 운영하며 건설시장에서의 철강 프리미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철강 제품 브랜드 관련 소식

폐패각의 제철공정 재활용

폐패각의 제철공정 재활용

포스코는 통영, 고성, 여수 등 지역해안에 쌓여가는 패각을 재활용하여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패각은 까다로운 처리와 방치 시 생기는 악취, 폐수 및 먼지 문제로 지역사회의 골칫거리였으나, 주성분이 제선과 제강 공정에서 사용되는 부원료인 석회석과 유사한 석회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포스코는 이를 이용하여 패각 활용 기술을 개발하고 인허가를 획득하였으며, 연간 발생되는 패각 전량을 처리, 생산, 가공, 공급으로 잇는 밸류체인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 패각 : 굴, 조개 등의 껍데기를 통칭

폐패각의 제철공정 재활용 관련 소식

친환경 컨설팅 지원단

친환경 컨설팅 지원단

포스코는 2021년 2월 1일 ‘친환경컨설팅 지원단(이하 “지원단”)’을 새롭게 발족하였습니다. 지원단은 환경·설비·구매 부서 및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와 포항시가 협력하여 포항시 철강공단 내 악취문제 원인 규명부터 솔루션 제시까지 종합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컨설팅 지원단 관련 소식

바다숲 조성

포스코 뉴스룸 https://bit.ly/37cVZCN

바다숲 조성

포스코는 지난 10년간 철을 이용해 바다 환경을 살리는 바다숲 조성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철강 부산물인 슬래그를 활용해 만든 트리톤(Triton) 어초로 해조류의 성장을 돕고 사막화하는 바다를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트리톤은 포스코의 철강 슬래그로 만든 어초 브랜드로, 2014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일반 어초로 승인 받아 국가 바다숲 사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바다숲 조성
시행 성과(’21년 누적)

  • 국내 30여곳
    7,000여기 트리톤 어초 설치

바다숲 조성 관련 소식

클린오션

포스코 뉴스룸 https://bit.ly/3lINuDB

클린오션

바다와 인접한 제철산업의 특성과 임직원의 재능을 고려해 지난 2009년 포스코그룹 임직원으로 구성된 클린오션봉사단을 창단하고 포항, 광양, 서울, 인천 등 포스코 및 그룹사 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역의 바다에서 150여 명의 회원들과 해양폐기물과 불가사리 수거 등을 통해 해양 생태계 복원과 생물 다양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클린오션 봉사단은 ’21년 3월 우리 사회 숨은 이웃을 국민이 추천하면 정부가 공적 심사를 거쳐 포상하는 행정안전부 선정 제10기 국민추천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클린오션 봉사단
활동 성과(’21년 누적)

  • 활동인원 18,502명
  • 활동시간 58,107시간

클린오션 관련 소식

제철소내 친환경 차량 운영

제철소내 친환경 차량 운영

포스코 포항, 광양제철소에서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수소환원제철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제철소 내 환경개선과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차량 도입 · 운영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1년 2월 현대차그룹과의 수소 사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포항, 광양제철소에서 운영 중인 차량 약 1,500대를 단계적으로 현대차의 무공해 수소전기차로 전환합니다. 포스코는 제철소에서 생산되는 부생수소를 수소트럭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포스코는 철강제품 운송 과정에서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해 LNG 화물차량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NG 트랙터는 동급 경유 차량 대비 이산화탄소(CO) 배출이 19% 적을 뿐만 아니라 질소산화물(NOx)과 초미세먼지(PM2.5) 발생도 95% 이상 감축할 수 있어 탄소절감에 효과적입니다. 포항과 광양 지역 철강 물류 운송사에서 11대의 LNG 트랙터를 운행 중이며, 노후 경유차를 LNG 화물차량으로 대체하는 운송사에 트랙터 구매 비용 일부 지원과 같은 구매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LNG 트랙터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철소내 친환경 차량 운영 관련 소식

임직원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

임직원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

포스코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하는 실천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차원에서는 사내 공용 차량을 점진적으로 친환경 차로 전환하고, 사회적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는 CO₂ 저감 아이디어 공모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임직원들에게 스테인리스 텀블러를 지급하고 포스코센터 등 주요사업장을 일회용 컵 없는 빌딩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 4월부터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작지만 의미있는 도전목표를 임직원들이 함께 설정하고,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실천을 인증하는 ‘마이 리틀 챌린지/CHAlleNGE’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 관련 소식